로마서 1, 2판이 나오기까지 바르트 생각 추적

By | 2017년 9월 9일
  • 1909
    • 부목사(Bern)
    • 헤르만의 영향, 리츨 제자
    • 설교, 기독교 강요, 슐라이어마허 읽기
    • 갓세이: 트뢸취의 종교철학적 관점에서 리츨 보니 거리감 생김, 흥미반감
  • 1911
    • 자펜빌
    • 이후 10년간(1921) 목사직
    • MM: 현실 + 성경 읽기
  • 1913
    • 결혼
    • 트루나이젠 만남
      • 블룸하르트 부자, 도스토옙스키(로마서에 영향), 쿠터, 라가츠 소개
    • 에밀 브룬너 만남
    • 노동운동: 공산주의 목사 평가
  • 1914
    • 바르트의 결정적 변화: 우상의 황혼(Goetzendaemmerung)
    • 1차 세계대전
      • 8월의 암흑의 날: 93명 지성인이 빌헬름 II세의 전쟁 정책 지지 선언
        • 바르트 스승 다수
    • 바르트는 새 길을 찾아야 함
      • 경험에 기초한 자유주의는 전쟁에서 몰락
      • 설교문제 : 어떻게가 아니라 무엇을 설교해야 할까?
        • 성서를 모르고 있다는 자각: 1916의 “성서 안의 새로운 세계”로 연결
  • 1915
    • 사회민주당 당원 – 현실 참여
      • 변화 과정 중의 바르트는 사회적 관심을 끊지 않음
    • 바르트의 고백
      • 종교사회주의는 인간의 비참함과 그런 인간을 돕는 일에 성서만큼 진지하고 심오하게 보지 못했다.
  • 1916
    • 사유 트랜지션: 경험, 이성 -> 계시 신앙
    • 로마서 읽기 시작
      • 하나님과 친해지려는 결심
      • 로마서 통해 하나님 말씀 듣고 싶어 함
    • 바르트가 성서에서 발견한 것
      • 자유주의가 감추어 온 어떤 것
      •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근본적 불연속성
      • 하나님의 의 gegen 인간 의
    • 하나님의 의 (in: 의인과 성화), 성서 안의 새로운 세계 (복음주의총서)
  • 1917
    • 트루나이젠과 공동 설교집
      • 하나님을 찾으라, 너희가 살리라(Suchet Gott, so werdet ihr leben)
  • 1918
    • 로마서 1판 완성
      • 많은 비평
        • 바르트 스승들 비난: 하르낙, 율리허(영지주의자 마르시온이라 함)
        • 동조: 브룬너, 고가르텐(1919 탐바허 강연 때 만남)
    • 바르트의 성서 해석학
      • 역사비평을 수용하지만, 이를 넘어 성서의 영을 보려고 노력
  • 1919
    • 탐바허 강연
      • 사회 속의 그리스도인 (in: 의인과 성화)
    • Merz가 Kaiser 출판사에 바르트 소개
      • 로마서 주석 청탁 받음
    • 비평을 수용해 로마서 다시 씀
      • 주요 영향: 프란츠 오버벡
        • 참된 신학은 종말론적으로 진술되어야…
      • 오버벡 반영
        • <오늘날 신학에 있어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>
  • 1921
    • 로마서 2판 탈고(9월 탈고, 1922 출간)
      • 갓세이 + MM: 1판과 변화 없음
        •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타난 하나님 계시
        • 갓세이: 1판과 동일한 방식으로 말하지는 않음
          • FS: 1판과 2판 기술상의 세미한 차이는?
        • MM: 하나님과 인간, 영원과 시간의 무한한 질적 차이 (키에르케골로부터)
          • 부정성, 긍정성 두 면이 존재
          • 1판: 부정성 강조 : 무한한 질적 차이
          • 2판: 긍정성 강조: 인간과 함께하시는 하나님(Mitmenschen)
          • 이후 1956년의 로마서 소강해: 모든 것을 복음으로 해석 (목차가 증거)
  • MM: 내 생각, FS: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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