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버트 뱅크스, 신현기 역,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, IVP, 2017

By | 2018-02-12

로버트 뱅크스, 신현기 역,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, IVP, 2017

 

 

  • “집으로 들어오면서 실제로 예배는 시작되었지.”(29)
  • “그분이 우리가 계속 함께 먹기를 바라시기 때문이고, 오늘 우리가 함께 모인 이유입니다.”(35)
  • 함께 먹기, 이게 당시에 골칫거리였던 것으로 안다. 냇물엔 빠가사리도 미꾸라지도 이름 모를 물고기도 고디(물고기 아님)도 있으니까. 그것들이 냇물 자체를 망치진 않았다.
  • 집에 들어오면서 예배는 시작 되었다는 구절이 좋다. 아니 그 집을 향해 나설 때부터 예배는 시작 되었겠지. 아니 밥 한 끼하러 갑시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였을지도. 마침내 성령의 활동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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